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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접근성/웹표준/웹표준화 전략'에 해당되는 글 5건

  1. 2009/04/28 세번째 웹 표준의 날 후기 - 웹표준을 넘어서
  2. 2009/04/22 웹표준 기반 홈페이지 구축 가이드
  3. 2009/04/21 Standard Magazine - Forum
  4. 2009/04/05 웹 표준화 논의 탄력받는다
  5. 2009/03/14 웹표준에 대한 생각
2009년 2월 7일 토요일 오후 12시 30분.
CDK와 한국정보문화진흥원에서 개최한
"웹표준의 날 - 웹표준을 넘어서" 세미나에 참석했습니다.

한국정보문화진흥원은 강서구 등촌동에 있습니다.
8호선 석촌에서 천호역으로,
5호선을 타고 여의도(강바닥>_<)와 목동을 지나 화곡(야호! 처음보는 동네)에서 내려 마을버스를 타고 도착했습니다.

한국정보문화진흥원1층에 들어가니
여러 장애인을 위한 컴퓨터 보조기기들을 전시해 놓고
실제로 사용해 볼 수 있도록 한 체험관이 있었습니다.



시간이 많았다면 다 경험해 볼 수 있었을텐데-
세미나 시간에 촉박하게 도착한지라, 다음 기회로 미루고 2층으로 고고!

입구에서 이름표와 두꺼운 책-'웹 접근성 교육 커리큘럼 개발'을 받았어요.
오페라 스티커와 폰고리도 잘 챙겼습니다.^^





이름표 배부테이블 건너편엔
CDK(http://forum.standardmag.org) 에서 진행되었던
웹표준의 날 이벤트 (http://forum.standardmag.org/viewtopic.php?id=2560) 의 답변 목록이 주루룩~ 붙어있었습니다.
부끄럽지만 제 답변도 걸려 있었어요. //ㅁ// (소중한 '한표' 던져주신 분, 감사합니다ㅠㅠ)

각 타임별로 제가 느끼고 기억하고 싶은 문구만 적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이나 링크를 눌러주세요~ 발표자 분께서 직접 작성하신 글입니다.


1. 웹 표준을 넘어서 - 정찬명님

") //]]>

http://naradesign.net/wp/2009/02/08/604

+ 웹의 상호운용성
+ 소수를 위한 것이 아닌 모두를 위한 유니버설 디자인 (http://naradesign.net/wp/2007/01/27/111)


2. 웹 표준, 기술의 진정성 - 추지호님

") //]]>

http://www.pageoff.net/883

+ 웹표준의 진정성
+ 영혼을 담는 작업.
+ 소통의 중요성


3. 장차법 시대의 웹 표준 - 장성민님

") //]]>

http://www.jangkunblog.com/wp/2009/02/08/146

+ 장차법 : 장애인 차별금지 및 권리구제에 관한 법률
+ 웹 접근성은 기획자, 디자이너, 개발자 모두가 함께 고민해야
+ 스스로를 과대평가하라.
+ 마음을 담아라.


4. 브라우저 업그레이드 캠페인 - 조현진님

") //]]>

http://resistan.com/savethedeveloper

+ 누구의 탓도 아닌 바로 우리 모두의 몫.
+ 나부터 달라지자.


5. 웹 표준 경진대회 & CSS Playground  - 홍윤표님

") //]]>

http://mydeute.com/txp/article/134/KWSD3rd

+ http://award.standardmag.org (2회 : 2009년 5월 1일)
+ http://cssplayground.net


6. 웹 접근성 품질 마크 인증제도 - 한정기님

") //]]>

http://www.iabf.or.kr/Lab/Certification/Certified.asp
웹 접근성 품질 마크
+ 필수 마크가 되는 그날까지.


7. 웹 접근성 평가툴에 대한 의견 - 문준기님

") //]]>

http://www.iabf.or.kr/Lab/Kadowah/Kadowah.asp

+ KADO-WAH는 넘사벽. 도움말을 숙지하여 빠른 시일내로 꼭+_+
+ 스크린리더를 처음 보았어요. 제 모습도 (비록 등이지만) 찍혔습니다. 으헤헷!

나도 찍혔어!

사진출처 : 봄눈님 블로그 - 웹 뒤에 숨은 'Web' http://www.pageoff.net/882


8. 웹 표준, 선배에게 질문하세요.


이 곳에 모인 사람들의 열정이 단연 돋보였던 시간이었습니다.
+ IR 기법의 장단점과 에디터 응용사례.
+ 웹퍼블리셔의 Position, 업무의 범위, 갖춰야 할 태도.
+ 국내 웹표준 커뮤니티의 부족함과 자료의 한계.

그리고 가장 피부에 와닿았던 질문이 있었습니다.
+ 게임과 같은 타겟층이 분명한 서비스도 장애인을 위한 웹 접근성에 신경쓸 필요가 있을까?
듀트님의 자료중 한페이지가 제 머리를 울리더군요.


출처 : 민간부문의 장애인 웹 접근성 제고 세미나 : 조직문화 조성사례
웹 접근성 재고를 위한 조직 문화 조성사례_홍윤표.pdf
http://www.iabf.or.kr/Pds/TrendView.asp?board=trend&pg=1&bseq=2813

웹으로 만들어 브라우저 안에 띄우는 것이라면.
당연한 말인 것을요. 잊고 있었나 봅니다.


이름표 뒤에 적혀있던 번호로 경품추첨을 마지막으로 (80을 속으로 그리 외쳤건만ㅠㅠ)
세번째 웹표준의 날 행사는 막을 내렸습니다.

많은 것을 배우고 깨우친 시간이었습니다.
앞으로 이런 행사 자주 있었음 좋겠습니다.^^

출처 : http://mkyoon.com/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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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표준 기반 홈페이지 구축 가이드

1부 브라우저 호환성 유지 방안
1. 현대 웹사이트 제작의 방향
2. W3C 표준안
3. 정확한 문서 형식 사용
4. 올바른 HTML 및 CSS 사용 방법
5. 올바른 객체 모델 및 자바스크립트 사용 방법
6. 웹페이지 디버깅 도구 사용           

2부 웹표준 기반 페이지 제작 방법
1. 구조와 표현의 분리
2. XHTML를 사용해야 하는 이유
3. XHTML의 주요 특징
4. CSS 사용 방법
5. CSS 레이아웃 vs Table 레이아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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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이광빈 기자 = 최근 국내에서 웹 표준화를 위한 움직임이 빨라지고 있다.

전자정부 사이트와 모바일 웹에 대한 표준화 연구가 진행되고, 인터넷 익스플로러8이 웹 표준화를 채택하는 등 민관에서 의미 있는 변화가 진행되는 상황이다.

5일 업계와 정부에 따르면 정부는 올해 전자정부 웹 표준화와 장애인 접근성 강화사업에 120억원을 투입할 계획이다.

이 사업은 공공기관 및 전자정부서비스 사이트 500여개의 웹 접근성을 진단하고, 전자정부 웹 표준 지원체제 및 웹 표준 준수 강화방안을 마련하는 것이다.

구체적으로는 하반기에 인터넷 익스플로러가 아닌 파이어폭스와 사파리 등의 웹브라우저를 통해서도 전자민원과 행정정보공개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추진한다.

모바일 분야의 웹 표준화 움직임도 활발해 정부는 유무선을 넘나들며 웹 콘텐츠를 이용할 수 있도록 하는 '모바일 OK' 사업도 진행하고 있다.

업계에서는 마이크로소프트가 인터넷 익스플로러8에 웹 표준을 적극 채택, 유무선 통합 환경을 지원키로 했다.

개인인증 등을 위해 사용되는 액티브X가 인터넷 익스플로러만 지원하기 때문에 웹 표준화의 걸림돌이 되는 만큼 모든 브라우저에서 액티브X 없이도 웹 서비스를 자유자재로 이용토록 해야 한다는 지적을 수용한 것으로 풀이된다.

금융권에서는 액티브X 사용 문제를 자율에 맡겨야 한다는 분위기가 지배적이었지만 최근 웹 표준을 보장하는 인증 프로그램의 도입 논의가 군불이 지펴지고 있다.

전문가들은 구체적인 웹 표준화를 위한 로드맵과 가이드라인을 마련할 필요가 있다고 지적하면서 관계 기관 간의 자율적 논쟁 속에서 합의점을 찾아가야 한다는 의견을 내놓고 있다.

한 업계 관계자는 5일 "관계 기관 간의 자율적인 논의를 통해 웹 표준이 준수되는 분위기를 조성해야 한다"면서 "정부도 웹 표준을 준수하는데 앞장설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lkbi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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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표준이라는 단어가 업계에 이슈화 된 계기는 개인적으로 "FireFox와 Windows Vista의 출현"이라고 생각합니다.

MS에 종속적(?)이던 우리나라에선 디자인과 코딩도 항상 IE 위주, 그리고 IE에서만 동작하는 ActiveX(COM) 위주로 웹사이트를 제작해 왔죠. Mozilla 계열, 또는 Mac의 Safari 같은 웹브라우저를 사용하는 유저는 인터넷 사용자의 0.1%도 안되는 극소수였기 때문에 이들의 불평은 아예 무시되어 온 것이 사실입니다.
하지만 해외에서 급속하게 점유율을 늘려가는 파이어폭스의 존재로 인해, 우리나라도 컴퓨터를 조금 한다는 1~20대부터 파워유저에 이르기까지 파이어폭스를 사용하는 사람이 계속 증가추세에 있고, 제대로 보이지 않는 국내 대다수의 웹사이트로 인한 불평의 목소리도 점점 커졌습니다.

그리고 Windows Vista의 출현... Windows Vista의 강화된 보안 때문에 일반 ActiveX의 경우 Admin(관리자)의 권한이 없으면 설치되지 않습니다. 그래서 2006~7년 초까지 ActiveX에 의존하여 서비스되었던 금융권 웹사이트 쪽이 한바탕 난리가 났었죠? 오죽하면 정부에서 Windows Vista를 쓰는 것을 연기하라고 권고를 할 정도로... 지금은 어느정도 해결이 되었지만, 역시 Windows XP 보다는 불편한 것은 사실이죠.

시장 상황이 이렇게 변해온 가운데 우리나라 관련 업계에서도 "웹 표준"에 대한 논의가 활발히 이루어진 걸로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웹표준이 처음 화제가 되었을 때, 왜 웹표준을 지켜서 코딩을 해야하는가 하는 이유는 단순히 TABLE태그의 존재에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TABLE태그 때문에 웹표준이 아니라고 하고 단순히 다른 웹 브라우저에서 똑같이 보이는 것(크로스 브라우징)이 웹표준이라고 알려지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뭐 이제까지 경험으로 느낀 개인적인 것들이 대부분이지만, 나름대로 웹표준이 왜 필요한가 생각해 보았습니다.

1. 코딩을 단순화시킬 수 있다.

코딩을 최대한 단순화시킬 수 있습니다. 기존의 테이블로 레이아웃을 짠 경우엔 TABLE태그가 3~4겹, 심하면 그 이상으로 겹쳐져서 코드의 가독성이 엄청나게 떨어지게 되죠. 또한, 이러한 코딩은 웹브라우저의 렌더링 과정에서 심한 부담이 되고 많은 CPU파워가 필요합니다.
이를 웹표준을 이용하여 코딩하면 렌더링할 때 CPU의 부담도 줄일 수 있고, 코드의 가독성과 함께 유지보수의 편리성도 얻을 수 있다. CPU 부담을 줄이면, 열도 적게 나고 전기도 절약되기 때문에 지구 환경 보호에도 작게나마 한몫 할 수 있답니다~


2. 태그들의 원래 역할을 찾을 수 있다.

예전에 레이아웃에 많이 사용되는 태그인 TABLE태그는 말 그대로 "어떤 행열을 가진 형태의 데이터를 표현하기 위한 표"를 그리는 태그입니다. 하지만 사이트를 구축하다 보면 태그들이 용도에 맞지 않게 사용되는 면이 많았는데, 웹표준 코딩을 사용하면 이러한 용도를 벗어난 태그를 사용할 일이 많이 줄어들게 된다. 즉 표에는 TABLE, 순서가 있는 목록은 DL, 문단은 P, 제목은 H를 사용하여 원래 태그의 역할을 그대로 사용할 수 있다는 것이죠.


3. IE이외에 모든 브라우저에서 같은 화면을 볼 수 있도록 할 수 있다.

웹 표준을 지킨다면, 웹 표준 코드를 지원하는 모든 브라우저에서는 같은 화면을 볼 수 있습니다.
W3C에서 정한 권고안인 웹표준을 가장 잘 지키는 브라우저는 "오페라"라고 하더군요. 국내 사용률은 좀 낮긴 합니다만, 매니아들 사이에선 애용되고 있는 듯 합니다. 그 다음이 유명한 "파이어폭스"입니다. 시장의 점유율을 바탕으로 마치 자신이 표준인 것처럼 사용되던 IE는 솔직히 웹표준을 가장 지키지 않는 브라우저 중의 하나입니다.
하지만 IE같은 경우도 현재 IE7이 나오고 (이것도 완벽히 표준을 지원하지는 않는다고...) 2008년 초 발표예정에 있는 IE8에서는 완벽하게 표준을 지킬 것이라고 합니다.
다만, 웹표준의 목적은 크로스 브라우징이 아니라는 것에 주의할 필요가 있습니다. 웹표준을 지키면 자동으로 크로스브라우징이 덤으로 딸려온다는 거지, 절대 크로스브라우징 때문에 웹표준을 지키는 건 아니랍니다.


4. 구조와 표현이 완전히 분리될 수 있다.

기존 사이트 개발 코드를 살펴보면 코드 내에 표현을 위한 TABLE태그나 IMG태그 등이 무분별하게 사용되고, 그 사이에 개발자들이 코드를 해당 위치에 아슬아슬하게 끼워 넣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하지만, 웹표준을 지키게 된다면 이러한 디자인과 개발에 들어가는 코드를 완전히 분리하는 것이 가능합니다. 모든 디자인 요소는 CSS에서 처리하는 것도 가능하기 때문에, 만약 디자인이 변경되면 개발 프로세스와는 상관없이 CSS만 수정하면 된다는 거죠. 물론 개발자 입장에서도 베이스 HTML파일의 구조가 매우 간단해지기 때문에 프로그래밍 하는 것이 과거에 비해 편해질 겁니다.


5. SEO (Search Engine Optimization)

저도 최근에 알게 된 것이지만 검색엔진에 최적화하자는 목적이 있습니다. 시맨틱 웹과 관련된 것이죠. 예를 들어 H1~H6태그는 문서의 제목과 계층을 나타내는 태그이며, 검색엔진에서는 이 태그를 참조하는 경우가 많다고 합니다.
예전에는 메타태그만 훑어내는 로봇이 돌아다니는 경우가 많았는데 요즘 것들은 문서 전체를 다 읽어가는 모양입니다. 검색엔진의 결과에서 보셨죠? 미리보기 하면 어느정도 문서의 내용이 다 나오는거. 그래서 구조화에 맞게 H1에는 가장 큰 주제(예를 들면 홈페이지의 이름) 부터 H2에는 1depth메뉴, H3에는 2depth메뉴, H4부터 본문의 작은 타이틀을 순서대로 나열한다면 검색엔진의 로봇은 그 문서를 정확히 자신의 DB에 분류할 수 있고, 사용자가 검색엔진을 사용할 때 정확한 결과를 가져올 확률이 높아지는 겁니다.


출처 : http://minicube.kr/blog/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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