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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 접근성을 고려한 신기술 콘텐츠 제작기법

우리나라의 경우에 2008년 4월부터 시행된 「장애인 차별금지 및 권리 구제 등에 관한 법률」(이하 ‘장차법)에 따라 2009년 4월부터 정부기관, 지자체 및 공공기관을 시작으로 기관별 성격에 따라 단계적으로 이들 기관에서 제공하는 모든 웹 콘텐츠는 웹 접근성을 준수하여야만 한다. 뿐만 아니라 동적 콘텐츠에 대한 수요가 증가하면서 일부 웹 에이전시를 중심으로 Ajax, Flash, Flex, Silverlight 등과 같은 RIA 기술을 이용한 웹 콘텐츠가 개발되고 있다.

그러나 우리나라의 현실은 개발자가 참고할 수 있는 접근 가능한 RIA 콘텐츠의 개발방법이나 실무사례에 대한 자료가 매우 부족한 상태이다. 이러한 문제점을 해결하기 위한 방안으로 이 문서에서는 웹 개발자들이 처하게 될 어려움을 해소하는 데 필요한 사례들을 모아 RIA 콘텐츠 접근성 실무 지침을 개발하였다.
(본문의 연구목적 중에서)

접근성 높은 RIA 개발을 위한 좋은 자료네요. (다운로드: iabf.or.kr / direct)

목차

Ⅰ 리치 인터넷 애플리케이션의 접근성

  1. 연구목적
  2. RIA 콘텐츠와 웹 접근성
    1. RIA 콘텐츠
    2. 장애와 보조 기술
    3. 웹 콘텐츠 및 웹 애플리케이션 콘텐츠 접근성
  3. WAI-ARIA 동향
    1. RIA 기술로 인한 접근성 문제
    2. WAI-ARIA 주요 내용
    3. HTML 동향
  4. RIA 콘텐츠 접근성 평가방법
    1. 보조 기술을 이용한 개발 단계 평가
    2. 자동평가 도구의 사용
    3. 전문가 및 사용자 평가
  5. 웹 접근성 관련 사이트
    1. 웹 표준 관련 웹 사이트
    2. JavaScript 관련 웹 사이트
    3. Flex 관련 웹 사이트
    4. Flash 관련 웹 사이트
    5. MSAA 관련 웹 사이트
    6. DFXP 자막 생성 소프트웨어 관련 웹 사이트
    7. 화면 낭독 프로그램 관련 웹 사이트

Ⅱ 접근성 있는 JavaScript 제작 기법

  1. JavaScript 개요
    1. DOMDOM 스크립트
    2. JavaScript 프로그램의 확장
  2. 웹 접근성과 JavaScript
    1. JavaScript에 관한 오해
    2. 접근성 있는 JavaScript 코딩 방법
  3. JavaScript 접근성 지원 프로그래밍 지침
    1. 대체 텍스트 제공
    2. 키보드의 이용
    3. 반응시간의 조절
    4. 온라인 서식 구성
    5. 신기술의 사용
    6. 표준의 준수
  4. JavaScript 프로그램의 접근성 평가방법
    1. 대체 텍스트 제공
    2. 키보드의 이용
    3. 반응시간의 조절
    4. 온라인 서식 구성
    5. 신기술의 사용
    6. 표준의 준수
  5. JavaScript 애플리케이션 콘텐츠 구현 예
    1. 내비게이션 제작기법
    2. 접근성을 고려한 입력서식 제작기법
    3. 효과적인 UI 제작기법
    4. JavaScript 대체 기법

Ⅲ 접근성 있는 Flex 제작기법

  1. Flex 개요
  2. 웹 접근성과 Flex 콘텐츠
    1. Flex 버전
    2. 접근성 있는 Flex 콘텐츠 제작
  3. Flex 콘텐츠 접근성 기술 지침
    1. 대체 텍스트 제공
    2. 자막 제공 방법
    3. 색상과 접근성
    4. 키보드의 이용
    5. 읽는 순서의 설정
    6. 플러그인 정보 제공
    7. 접근성 지원 컴포넌트의 사용
  4. Flex 콘텐츠의 접근성 평가방법
    1. 대체 텍스트 제공
    2. 자막 제공 방법
    3. 색상과 접근성
    4. 키보드의 이용
    5. 읽는 순서의 설정
    6. 플러그인 정보 제공
  5. 접근성 지원 Flex 컴포넌트
  6. Flex 애플리케이션 콘텐츠 구현 예
    1. 접근성을 고려한 입력서식 제작기법
    2. 접근성을 고려한 차트 제작기법
    3. 사용자 UI를 고려한 제작기법

Ⅳ 접근성 있는 Flash 제작기법

  1. Flash 개요
  2. 웹 접근성과 Flash 콘텐츠
    1. 접근성 있는 Flash 콘텐츠 제작
    2. Flash 콘텐츠의 임베딩
  3. Flash 접근성 지원 프로그래밍 지침
    1. 대체 텍스트 제공
    2. 자막 제공 방법
    3. 색상과 접근성
    4. 깜빡거리는 객체 사용 제한
    5. 키보드의 이용
    6. 접근성 지원 애니메이션
    7. 비디오/오디오 컨트롤
    8. 읽는 순서의 결정
    9. 구조의 제공
    10. 대체 페이지 제공
    11. 플러그인 정보 제공
    12. 접근성 지원 컴포넌트의 사용
  4. Flash 콘텐츠의 접근성 평가방법
    1. 대체 텍스트 제공
    2. 자막 제공 방법
    3. 색상과 접근성
    4. 깜빡거리는 객체 사용 제한
    5. 키보드의 이용
    6. 접근성 지원 애니메이션
    7. 비디오/오디오 컨트롤
    8. 읽는 순서의 결정
    9. 구조의 제공
    10. 대체 페이지 제공
    11. 플러그인 정보 제공
  5. Flash 콘텐츠 구현 예
    1. 내비게이션 메뉴
    2. 사용자 UI를 고려한 콘텐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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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dicafun@paran.com) 디카펀
웹접근성/웹표준2009/04/12 16:07

웹 접근성 동향 보고서(4월7일)

드디어 내일이면 4월11일, 장차법 적용이 1단계 적용이 되는 일자이다.
많은 뉴스와 홍보활동이 이루어지고 있는 중에, 아직은 완벽한 대처가 부족한 상태에서 조마조마한 심정이 들기까지 하고 있다.

지난 4월7일 카도에서 주관하고 행정안전부에서 주최한 "웹 접근성 기술동향 및 향상방안 세미나"에 참석하였다.
연일 제안서와 PT등으로 바쁜 일상중에 다녀왔지만, 나름 웹 접근성 분야의 분위기를 느끼고 현재 우리나라의 웹 접근성 수준을 파악할 수 있는 의미있는 자리였다.

10:00~10:40 기조강연 (LG CNS 고현진 부사장)
웹의 창시자 팀버너스-리의 "The power of the web is in its universality. Access by everyone regardless of disability is
an essential aspect
."말을 시작으로 한, 고현진 부사장의 기조연설은 웹 접근성과 웹표준으로 인한 기대효과를 전파하였다.

10:40~10:45 개회사(한국정보문화진흥원 손연기 원장)

10:45~10:50 축 사(행정안전부 박성일 정보화기획관)

10:50~11:10 웹 접근성 현황 및 정책방향(행정안전부 홍영우 사무관)
장애인의 인터넷 이용률은 52%에 달하며, 전체 국민 77%와는 많은 격차가 발생하고 있고, 이러한 차이를 감소시키고자 노력하고 있으며, 공공기관의 경우, 개선이 매년 향상 중앙행정기관은 90%, 입법사법기관은 89%, 광역지자체91%이나 기초지방자치단체와 전자정부의 경우에는 각각 83%, 80로 다소 미흡한 실정이며, 1단계인 올해는 정부기관과 종합병원이 의무 발효가 된다.
 

                                                                      (단계별 적용 범위)

11:10~11:50 웹2.0시대와 웹 접근성(IT문화원 김중태 원장)
김중태 IT문화원 원장은 장차법의 과도한 강조가 역차별이라는 일부의 반대 시선에 대해, 누구에게나 생길 수 있는 일이라며,
필요성과 당연성을 강조하였으며, 현재 논의되는 웹 접근성은 비용의 문제가 아닌 철학의 관점에서 접근하여야 한다라고 주장하였다.
아울러, 액티브엑스와 플래시의 차이는 다음과 같다.
거부권: 플래시는 거부권이 있으나 액티브엑스는 거부권이 없다.(이 문제는 도구의 문제가 아닌 철학의 문제)
사용권: 플래시는 다른 운영체제에서도 설치할 수 있지만 액티브엑스는 설치할 수 없다.

11:50~12:20 웹 접근성 표준 동향(한국정보문화진흥원 현준호 부팀장)
한국정보문화진흥원의 현부팀장은 금번 제시된 WCAG2.0의 변경배경을 유연성 및 검증가능성 제고에 있다고 W3C의 근거를 바탕으로 제기하였으며, 크게 4 영역에 관한 주요 강조사항을 아래와 같이 필역하였다.


우리나라의 웹 접근성 표준화 현황은 웹 콘텐츠 접근성, 접근성을 고려한 웹 저작도구, 또 사용자 에이전트로 크게 나뉘어서
해당 부분으로 발전되고 있으며, 웹 접근성 기반 조성을 위해 표준, 교육, 실태조사, 품질마트 등에 중점을 두고 있다.

12:20~12:40 웹 접근성 구축 성공사례(경상남도 고성군)
고성군은 웹 접근성 품질마크 인증을 높은 점수로 획득하였으며, 자세한 결과치는 다음과 같다.
해당 개선 프로젝트에서 특히, 인식의 용이성 부문에서는 영상매체인식을 위해 동영상 콘텐츠에 음성내용과 동일한 대본을 제공하였으며, 페이지의 논리적 구성을 위해, CSS제거시에도 콘텐츠의 구성순서가 논리적으로 배치되도록 선형화 하였으며,
페이지의 효율적인 이동을 위해 스킵 내비게이션 링크를 제공하여, 이해의 용이성을 확보하였고, 노스크립트 태그로 전체열기/닫기 기능을 차선책을 선택하여 제공하였음.
플렉스는 아직 접근성과 관련하여 제한적인 면이 많이 발생하며, 플래시는 논리 적용에만 신경쓰며, 자유로이 구현가능하다.
플렉스의 경우, 화면 낭독 프로그램의 지원이 미흡하나, 자바스크립트와 플래시는 부분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상황이다.

13:50~14:25 접근성 있는 RIA 제작기법(충북대학교 김석일 교수)
RIA(Rich Internet Application)란 전통적인 테스크톱 애플리케이션의 기능과 특징을 웹 애플리케이션으로 웹콘텐츠와 S/W와 중간적인 형태로 볼 수 있으며, 웹 프로토콜을 통하여 제공되는 콘텐츠 사용자 에이전트 소프트웨어임.
RIA의 웹 접근성은 보조기술이 서비스하지 못하는 사항에 많은 영향을 받고 있으며, 대체 기능 차선책 마련에 노력하여야 함.

14:25~15:00 접근성을 해치지 않는 자바스크립트 활용(오페라소프트웨어코리아 신현석 과장)
자바스크립트를 둘러싼 오해가 상당부분 존재하고 있는데, 자바스크립트를 사용하지 말라는 극단적인 이야기도 있다
적절한 자바스크립트의 활용이요구되어지며, GET이 POST 비해 보완이 약한 것이 아니며, 용도에 맞게 사용하는 것이 필요하고, URL 변수명이 나오게 하면 보안에 문제가 있다라는 것은 너무 초보적인 질문임. 최신 보안지침을 지속적으로 적용하는 것이 필요함.
접근성 개발 방법론 사상 중, 적절한 저하 (Graceful Degradation), 점진적 향상(Progressive Enhancement), 겸손한 구현(Unobtrusive Javascript)이며, 적절한 HTML이 우선시 되며 올바른 자바스크립트 활용이 뒤따라야 된다.

15:15~15:50 웹 기획자가 알아야할 웹 접근성(오픈컴 나인환 과장)

15:50~16:25 웹 디자이너가 알아야할 웹 접근성(잡코리아 장성민 대리)
소통이라는 개념으로 시작되는 웹접근성은 웹, 콘텐츠와 이용자(장애인에 대한)에게 해당 내용을 소통시키여야 한다.
디자이너는 이러한 관점에서 마크업과 웹퍼블리셔이라 불리우는 직군을 났게 되었다.
과거 5년전만해도 작은 기업의 경우, 웹디자이너군에서 비주얼디자인, 플래시, 코딩까지 모두 수행하는 경우가 많았으며,
그 후, 코더라는 직군이 조용히 생겨났고, 표준화라는 수행과정이 퍼블리셔를 등장하게 하는 기폭점이 되었고,
단순 코딩이라는 수준을 넘어 UI 범위를 책임지는 개념으로 변환되고 있으며, 접근성이라는 흐름에 들어서는 전문가 수준으로
여기지고 있다. 다만 아래에도 제기되는 사항이지만, 표준화와 접근성은 기본적으로 누구나 체득하는 기본기술이 되어져야
보다 인터넷이 보편성을 가질 수 있게 될 것이다.

16:25~17:00 웹 개발자가 알아야할 웹 접근성(티맥스소프트 추지호 전임연구원)
웹 접근성을 위한 웹 개발자 3가지 수칙 해당 섹션은 이곳이 잘 정리되어져 있으니 참고하기 바람.

관련자료는
웹 개발자가 알아야할 웹 접근성 :
웹 디자이너가 알아야할 웹 접근성
웹 기획자가 알아야할 웹 접근성
자바스크립트 활용
접근성있는 RIA 제작기법
웹 접근성 구축사례
웹 접근성 표준동향
웹2.0시대와 웹 접근성
웹 접근성 현황 및 정책방향
기조강연
타이트한 느낌이지만 모든 연사분들이 열심히 준비하여 내실성을 기했다.
특히, 스킬적인 부분에 관해서보다는 개념등 사상을 전달하고자 모든 분들이 노력하시는 모습이 역력했다.
스킬이야 온라인상의 자료로 충분하다는 판단에서 사상을 전파하고자 이해시키려는 의도였으며,
실제로, 이러한 방향은 늦었지만 매우 유효한 세미나라는 평가를 할 수 있었다.

다만, 아쉬움으로 계속 남는 것은 부단한 노력으로 최후에는 그러한 산출물이 나올 것으로 기대합니다만,

-웹 접근성 수행 전략(웹 접근성 방법론 정립)
 
-웹 접근성 기반 기술화 방안
  웹표준화와 마찬가지로 웹 접근성도 웹개발자(웹디자이너 포함)이라면 기본 소양 기술이 되어져 기반기술화가 되어져야
  한다. HTML이나 CSS처럼 기본 기술이 되어져 별도로 작업을 하지 않아도 되는 토양이 되어져야 이중 낭비가 되어지지 않게
  되어진다.
  * 민간개발자 웹 접근성 전문교육 과정
    1.대상 : 웹기획자, 웹디자이너, 웹프로그래머 등
    2.기간 : 2009년 4월 27일 - 7월 31일 등 총12차 운영
    3.시간 : 3일21시간 / 10:00-18:00 (7시간)
    4.장소 : 서울/광주/대전/부산
    5.신청방법 : 온라인 http://www.kpit.or.kr
    6.문의 : 한국생산성본부 02-724-1224

-보다 원활한 신기술 적용 및 세부 기술 습득을 위한 집단지성시스템(예, 위키피디아) 마련

-기타 (대응책 수립 절실)
 웹 접근성 평가툴의 난립
 다수 품질마크 인증기관 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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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dicafun@paran.com) 디카펀
UX2009/04/06 23:42
국내에 UX 관련 정보를 얻을 수 있는 블로그 리스트가 없는 것 같아서 방문자 분들의 도움을 얻어 한번 정리해 보려고 합니다.  분류는 이 가이드를 참고로 해서 분야 별로 구분을 해보았습니다. 잘못된 부분이나 수정할 것이 있으면 꼭 알려주세요.

여러분이 자주 방문하시는, 혹은 직접 운영하시는 UX 블로그를 알려주세요.

UX 블로그 리스트가 완성되면 여러분들께 예쁜 포스터로 만들어서 나눠드릴게요. ^^


사용자 삽입 이미지


국내 UX 블로그 리스트



UX 일반
UXFactory - 황리건, 김세중, 고태호, 이재명 팀블로그
uxlog.net - UX팀블로그 진영규님
Experience Design / 경험디자인 - 윤홍노님
User Experience Design - 다음 김기성님
UX Evangelist - 프리랜서 강윤정님
tennygood_fxlab - GS홈쇼핑
김태은님 (new)

프로세스 / 매니지먼트
user experience - 전 NHN UX랩 이지현님
strangesystems - 바이널 박남호님
애자일 이야기 - 애자일 컨설팅 김창준님
...

HCI / 사용자 연구
Daum UXT (new) - 다음 UXT 팀
연세대학교 HCI Lab Blog - 연세대학교 HCI Lab
VibeOn :: 바이브온 - NHN China 김수님
uxcosmos - 야후 코리아 조선영님
Xcology (new) - 김성우님
dobiho on HCI
Empathic notes_UX
SSIMZ DESIGN
낯설지않은엘렌스토리

보라빛 비가 내리는 숲속에

...

UI 기획 / 인터랙션 디자인
Designing Interface: patterns - 삼성전자 김소영님
람람의 천일야화 - NHN 이람님
라이프로그 - 오픈마루 장기형님
Interaction - Sten1ey님
...

그래픽 디자인 / 정보시각화
iMG75 BLOG - 바이널 정진호님
simple's blog - 위자드웍스 심플님
재미있는 재임스 - NHN 김성훈님
If I Like It, Do It - 비짜르님
『스카야마』인지부조화 - 서희만님
정보시각화 아틀리에(new)
...

RIA / UX 기술
Megazone UX Center (new) - 메가존 UX센터
blo9 - NHN UIT센터 양주일님
땡굴이 Blog - 코발트식스티 강성규님
UX엔지니어 - 마이크로소프트 김영욱님
준서아빠의 UX 이야기 - 마이크로소프트 김대우님
공도소프트 - 공도소프트 공인석님
길버라이트 (new) - 휴즈플로우 이길복님
OkGosu (new) - 옥상훈님
열이아빠의 RIA이야기 (new)
...

UI 개발 / 웹표준 & 웹접근성
신승식의 다른 생각 - 웹접근성그룹 신승식님
나라디자인 - NHN 웹표준팀 정찬명님
Software with hani - 신승환님
후니넷 - 조훈님
Intellectual Wanderlus - 강규영님
현석닷컴 - 신현석님
웹 뒤에 숨은 Web - 봄눈님
새출발 - skell83님

출처 : UX팩토리 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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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dicafun@paran.com) 디카펀
UX2009/04/05 13:27

effectiveui사의 CEO인 Anthony Franco가 발표한 10 Ways To Ensure RIA Failure 요약본이에요. 물론 야매TM 영어로 들은거라 엄청나게 오해한 내용도 있을테니 비디오를 직접 보시길…^^;; videos.visitmix.com/MIX09/c06f

 

시작 할 때 나오는 인상적인 도표.

UX를 말할 때 항상 나오는 "사용자". 하지만 좋은 사용자 경험을 제공하는 애플리케이션을 개발 하는 것은 결코 쉽지 않은 일이죠.

앤써니는 RIA를 개발 할 때 실패하고 싶다면 다음과 같이 하라고 역설하고 있어요. 노파심에서 얘기하지만 다시 말해, 아래에서 굵고 크게 붉은 글씨로 표시한 표제들을 하지 말라는 거에요^^ 물론 그 외의 굵은 글씨는 중요한 것을 의미하고요;

1. 최종 사용자를 고려하지 말 것.
DO NOT UNDERSTAND THE END USER

70%에 가까운 IT 프로젝트가 실패하는 이유는 실제 사용자가 받아들이지 않았기 때문이라는군요. 그러면서 예를 든 유명한 사례는 미국의 최초의 MP3P인 Diamond Rio인데요, Apple의 아이팟에 비해 모든 스펙이 앞서 있었을 뿐만 아니라 2년 동안이나 시장을 장악하고 있었지만 결국 지독하게 나쁜 사용성때문에 아이팟에세 떠밀리고 말았다고 해요.

결론으로 소프트웨어 개발의 새로운 황금률을 제시하는군요.

최종 사용자에게 강하게 집중하라!

  • 다른 모든 규칙은 부차적일 뿐이다
  • 다른 모든 실패는 절대적으로 이 조언을 무시했을 때 돌아오는 결과이다

 

2. 개발자들이 좋은 디자인 결정을 내릴거라고 믿을 것.

TRUST DEVELOPERS TO MAKE GOOD DESIGN DECISIONS

개발자들에게 UI를 맡겼을 때 나오는 결과. 왜 이런 결과가 나오냐에 대해 다음과 같이 정리하네요.

개발자들은 정말 좋지 않은 결정을 조장한다

  • 개발자들의 결과물은 프로젝트 계획이나 기능이나 일정에 기반한다
  • 개발자들은 데드라인에 맞출 수 없게 되면 최종 사용자가 진짜로 바라는 것에 집중하기 보다는 기능 구현에 전력을 다한다

이것은 디자이너와 개발자가 가지는 생각의 차이Mind Gap 때문인데 이런 생각의 차이를 메꾸기 위해 다음과 같이 제안하죠.

디자이너를 믿어라

  • 사용자는 애플리케이션이 Silverlight, AJAX, Flash, .Net… 어떤 것이든지 상관하지 않는다
  • 정치나 사조직이 끼어들도록 하지 말라
  • 기술적인 과제를 놓고 허심탄회하게 디자이너와 얘기하고 알려라, 그러면 디자이너는 싸우는게 아니라 함께 일하게 될 것이다
  • 좋은 디자이너는 최종 사용자와 그들의 요구를 뭔가 쓸만한 것으로 옮기는 데 도움을 줄 것이다
  • 의심이 들면 사용자에게 물어보라

 

3. 기적같은 아이디어의 디자인을 기대하라.

HOPE FOR A SILVER BULLET DESIGN

때로는 엄청난 아이디어가 중요하기도 하고 작은 변화가 큰 결과를 만들기도 하지만 기본적으로는 '효과'가 아닌 '내용'에게 집중하라는거죠. 정리하자면,

사용자를 믿어라

  • 공감이란 단어를 새겨놓고 사용자와 대화하여 행동하라
  • 사용자의 피드백을 바탕으로 자발적으로 아이디어를 내놓아라
  • 포트폴리오에 신경쓰지 말라
    • 만약 사용자가 UI에 신경쓴다면 분명히 실패할 것이다

음… 알아듣기 힘드네요. 어쨌든 그 외에도 사용자의 피드백을 문자 그대로 받지 말고 정확히 어떤 것을 원하는지를 생각하라는군요.

4. 모두를 위한 애플리케이션을 만들어라.

BUILD FOR EVERYONE

"모두를 위해 만든다면 아무에게도 필요없게 된다."

왜 아이폰 사례를 소개하는지 잘 못들었지만(=_=), 제목이 "iPhone의 저주"네요. 여기에서 왜 아이폰을 디자인의 사례로 생각하면 안되는지를 설명하는데요,

  • 애플은 엄청난 비용을 디자인에 쏟아 붓는다
  • 모든 컨트롤들이 과도하게 통합되어 있다
  • 사용하기 어렵다 – 직관적이지 않다
  • 익숙하게 하기 위해 마케팅에 비용을 쏟아 붓는다

그러니까 애플은 디자인과 사용자 경험으로 성공한 사례로 칭송받지만 사실 애플처럼 할 수 있는 기업은 거의 없다는 것을 지적하는 것 같네요. 특히 사용자 경험에 대한 관점이 그런데요, 사실 아이폰의 플립 슬라이드의 동작 방식이 경험이 없다면 어떻게 알 수 있겠어요? 바로 직관적이지 않다는 얘기죠. 그리고 애플은 그런 약점을 커버하기 위해 아이폰의 광고 대부분을 아이폰을 어떻게 사용하는지 애플리케이션을 어떻게 동작하는지에 할애하고 있다는 거죠. 그것도 엄청난 비용을 들여서요.

어쨌든 다음과 같이 결론을 내리는데요,

다음의 사항에 노력을 집중하라

  • 사용자가 공감할 수 있게
  • 하나의 프로젝트에 최대 3개의 페르소나Persona만 정의하고 그들에게 강력하게 집중하라

 

5. 런칭하고 잊어버려라.

LAUNCH & FORGET

뭐어… 런칭하고 나서도 꾸준히 사용자의 행동을 측정하고 분석하고 그런 피드백을 바탕으로 향상시킬 수 있게 하라는거죠.

 

6. 성공을 정의하지 말라.

DO NOT DEFINE SUCCESS

성공을 정의하려면, 기능이 아니라 이득benefit에 대해 토론하라

  • 질적인 이득
    • 고객이 빠른 업무 처리를 인지한다
    • 고객이 이 소프트웨어를 친구에게 추천한다
    • 브랜드 일관적이고 신뢰할 수 있는 경험이 되어야 한다
  • 양적인 이득
    • 배송을 추적하는데 드는 시간이 20% 감소한다
    • 선결제가 50% 증가한다
    • 고객 서비스 전화가 50% 감소한다

 

성공은 충돌을 수반한다, 적당한 균형을 찾아라

7. 모든 충돌을 피하라.

AVOID ALL CONFLICT

"충돌없는 진행는 없다"
"모든 사람이 동의한다면 프로젝트에 문제가 있다는 신호이다"

8. 아이디어까지 팔 필요는 없다고 믿어라.

BELIEVE YOU SHOULDN’T HAVE TO SELL YOUR IDEAS

아이디어를 팔기 위해서:

  • 프로젝트에 연관된 개인들을 이해하고 그들이 반대 의견과 걱정을 가져오기 전에 먼저 말하라
  • 고객의 의견을 듣고 당신의 의견이 그들과 일치한다는 것을 확신시켜라, 그리고 다른 고객들의 말을 빌어 말하라("전에 우리의 고객들이 얘기해준 것과 같네요…")
  • 겸손하지만 정렬적으로 아이디어를 말하라
  • 공격적으로 팔라

 

9. 완벽한 계획을 세워라.

PLAN FOR PERFECTION

심지어 길을 찾는 것도 많은 변수가 있고 변경이 있으니 개발은 어떻겠느냐는 거죠. 뭐 많이 얘기되었던 사항이죠.

 

10. 제품보다 프로세스에 가치를 두라.

VALUE PROCESS OVER THE PRODUCT

엄청나게 많은 프로세스 다이어그램이 있지만 어떤 것도 실제 프로젝트와 일치하지 않는다는군요. 제 아무리 좋은 프로세스와 방법론으로 '제 시간에' 개발 했을지라도 제품이 엉망이면 아무 의미가 없다고 정리하네요.

우리가 '아이디어'를 스케줄에 포함 할 수 있다면 좋겠지만 좋은 아이디어는 절대로 스케줄을 잡는다고 나오는게 아니죠. 소프트웨어 프로젝트는 건설 프로젝트와는 달리 완벽하게 설계하거나 예측할 수 없죠.

사람들은 전혀 기대하지 못한 상황에서 문제를 해결하는 경우가 많다고 해요.

뭐 그 뒤로는 회사 자랑이 조금 이어지고요^^

암튼, 몇몇은 이제 꽤나 잘 알려진 사항이지만 한번 쯤 들어볼만해요. 시간도 40분정도 밖에 안되니까요.

출처 : 유령회사 공도소프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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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통신위원회(위원장 최시중)는 1일 출범 2년 차를 맞아 홈페이지(www.kcc.go.kr)를 웹2.0 기반으로 새 단장했다.

이번 개편으로 홈페이지를 방문하지 않고도 새로 게시되는 주요내용을 이용자 블로그 등을 통해 받아볼 수 있도록 하는 RSS와 나만의 화면 구성이 가능한 마이 페이지 기능이 신설됐다. 방통위는 방문목적에 따라 홈페이지를 개인이용자 및 방송통신사업자 페이지로 나눴으며, 온라인으로 신청 가능한 방송분야 35종의 전자민원서식도 추가했다.

   
  ▲ 방송통신위원회 홈페이지(www.kcc.go.kr) 개편 전(위)과 후.  
 
또한 파이어폭스나 구글크롬 등 다양한 웹브라우저에서도 이용이 가능하고, 장애인 등 정보 소외계층이 동등하게 쓸 수 있도록 웹 접근성도 높였다. 방통위 정보전략팀 관계자는 "홈페이지의 대국민 서비스 기능 및 커뮤니케이션을 강화하고 국민과 방송통신사업자 편의를 위한 온라인 원스톱 행정서비스 구현에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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