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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04/27 RSS 기능 보강 방안
- 2009/04/12 웹 접근성 동향 보고서(4월7일) (2)
- 2009/04/05 XML 그리고 가젯
- 2009/04/02 방통위 홈페이지, 웹2.0 새 단장
- 2009/03/28 OOOO 방송 인터넷동영상 배포 활성화를 위한 스크래핑 및 맞춤정보서비스를 위한 RSS 기능 보강
- 2009/03/15 인터넷 마케팅 불패(不敗) 전략 – 트래픽과 로열티 높이기
- 2009/03/06 제안요청서(RFP) 모듈 정리를 시작하며
웹 접근성 동향 보고서(4월7일)
드디어 내일이면 4월11일, 장차법 적용이 1단계 적용이 되는 일자이다.
많은 뉴스와 홍보활동이 이루어지고 있는 중에, 아직은 완벽한 대처가 부족한 상태에서 조마조마한 심정이 들기까지 하고 있다.
지난 4월7일 카도에서 주관하고 행정안전부에서 주최한 "웹 접근성 기술동향 및 향상방안 세미나"에 참석하였다.
연일 제안서와 PT등으로 바쁜 일상중에 다녀왔지만, 나름 웹 접근성 분야의 분위기를 느끼고 현재 우리나라의 웹 접근성 수준을 파악할 수 있는 의미있는 자리였다.
10:00~10:40 기조강연 (LG CNS 고현진 부사장)
웹의 창시자 팀버너스-리의 "The power of the web is in its universality. Access by everyone regardless of disability is
an essential aspect."말을 시작으로 한, 고현진 부사장의 기조연설은 웹 접근성과 웹표준으로 인한 기대효과를 전파하였다.
10:40~10:45 개회사(한국정보문화진흥원 손연기 원장)
10:45~10:50 축 사(행정안전부 박성일 정보화기획관)
10:50~11:10 웹 접근성 현황 및 정책방향(행정안전부 홍영우 사무관)
장애인의 인터넷 이용률은 52%에 달하며, 전체 국민 77%와는 많은 격차가 발생하고 있고, 이러한 차이를 감소시키고자 노력하고 있으며, 공공기관의 경우, 개선이 매년 향상 중앙행정기관은 90%, 입법사법기관은 89%, 광역지자체91%이나 기초지방자치단체와 전자정부의 경우에는 각각 83%, 80로 다소 미흡한 실정이며, 1단계인 올해는 정부기관과 종합병원이 의무 발효가 된다.
11:10~11:50 웹2.0시대와 웹 접근성(IT문화원 김중태 원장)
김중태 IT문화원 원장은 장차법의 과도한 강조가 역차별이라는 일부의 반대 시선에 대해, 누구에게나 생길 수 있는 일이라며,
필요성과 당연성을 강조하였으며, 현재 논의되는 웹 접근성은 비용의 문제가 아닌 철학의 관점에서 접근하여야 한다라고 주장하였다.
아울러, 액티브엑스와 플래시의 차이는 다음과 같다.
거부권: 플래시는 거부권이 있으나 액티브엑스는 거부권이 없다.(이 문제는 도구의 문제가 아닌 철학의 문제)
사용권: 플래시는 다른 운영체제에서도 설치할 수 있지만 액티브엑스는 설치할 수 없다.
11:50~12:20 웹 접근성 표준 동향(한국정보문화진흥원 현준호 부팀장)
한국정보문화진흥원의 현부팀장은 금번 제시된 WCAG2.0의 변경배경을 유연성 및 검증가능성 제고에 있다고 W3C의 근거를 바탕으로 제기하였으며, 크게 4 영역에 관한 주요 강조사항을 아래와 같이 필역하였다.
우리나라의 웹 접근성 표준화 현황은 웹 콘텐츠 접근성, 접근성을 고려한 웹 저작도구, 또 사용자 에이전트로 크게 나뉘어서
해당 부분으로 발전되고 있으며, 웹 접근성 기반 조성을 위해 표준, 교육, 실태조사, 품질마트 등에 중점을 두고 있다.
12:20~12:40 웹 접근성 구축 성공사례(경상남도 고성군)
고성군은 웹 접근성 품질마크 인증을 높은 점수로 획득하였으며, 자세한 결과치는 다음과 같다.
페이지의 효율적인 이동을 위해 스킵 내비게이션 링크를 제공하여, 이해의 용이성을 확보하였고, 노스크립트 태그로 전체열기/닫기 기능을 차선책을 선택하여 제공하였음.
플렉스는 아직 접근성과 관련하여 제한적인 면이 많이 발생하며, 플래시는 논리 적용에만 신경쓰며, 자유로이 구현가능하다.
플렉스의 경우, 화면 낭독 프로그램의 지원이 미흡하나, 자바스크립트와 플래시는 부분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상황이다.
13:50~14:25 접근성 있는 RIA 제작기법(충북대학교 김석일 교수)
RIA(Rich Internet Application)란 전통적인 테스크톱 애플리케이션의 기능과 특징을 웹 애플리케이션으로 웹콘텐츠와 S/W와 중간적인 형태로 볼 수 있으며, 웹 프로토콜을 통하여 제공되는 콘텐츠 사용자 에이전트 소프트웨어임.
RIA의 웹 접근성은 보조기술이 서비스하지 못하는 사항에 많은 영향을 받고 있으며, 대체 기능 차선책 마련에 노력하여야 함.
14:25~15:00 접근성을 해치지 않는 자바스크립트 활용(오페라소프트웨어코리아 신현석 과장)
자바스크립트를 둘러싼 오해가 상당부분 존재하고 있는데, 자바스크립트를 사용하지 말라는 극단적인 이야기도 있다
적절한 자바스크립트의 활용이요구되어지며, GET이 POST 비해 보완이 약한 것이 아니며, 용도에 맞게 사용하는 것이 필요하고, URL 변수명이 나오게 하면 보안에 문제가 있다라는 것은 너무 초보적인 질문임. 최신 보안지침을 지속적으로 적용하는 것이 필요함.
접근성 개발 방법론 사상 중, 적절한 저하 (Graceful Degradation), 점진적 향상(Progressive Enhancement), 겸손한 구현(Unobtrusive Javascript)이며, 적절한 HTML이 우선시 되며 올바른 자바스크립트 활용이 뒤따라야 된다.
15:15~15:50 웹 기획자가 알아야할 웹 접근성(오픈컴 나인환 과장)
15:50~16:25 웹 디자이너가 알아야할 웹 접근성(잡코리아 장성민 대리)
소통이라는 개념으로 시작되는 웹접근성은 웹, 콘텐츠와 이용자(장애인에 대한)에게 해당 내용을 소통시키여야 한다.
디자이너는 이러한 관점에서 마크업과 웹퍼블리셔이라 불리우는 직군을 났게 되었다.
과거 5년전만해도 작은 기업의 경우, 웹디자이너군에서 비주얼디자인, 플래시, 코딩까지 모두 수행하는 경우가 많았으며,
그 후, 코더라는 직군이 조용히 생겨났고, 표준화라는 수행과정이 퍼블리셔를 등장하게 하는 기폭점이 되었고,
단순 코딩이라는 수준을 넘어 UI 범위를 책임지는 개념으로 변환되고 있으며, 접근성이라는 흐름에 들어서는 전문가 수준으로
여기지고 있다. 다만 아래에도 제기되는 사항이지만, 표준화와 접근성은 기본적으로 누구나 체득하는 기본기술이 되어져야
보다 인터넷이 보편성을 가질 수 있게 될 것이다.
16:25~17:00 웹 개발자가 알아야할 웹 접근성(티맥스소프트 추지호 전임연구원)
웹 접근성을 위한 웹 개발자 3가지 수칙 해당 섹션은 이곳이 잘 정리되어져 있으니 참고하기 바람.
관련자료는
웹 개발자가 알아야할 웹 접근성 :
웹 디자이너가 알아야할 웹 접근성
웹 기획자가 알아야할 웹 접근성
자바스크립트 활용
접근성있는 RIA 제작기법
웹 접근성 구축사례
웹 접근성 표준동향
웹2.0시대와 웹 접근성
웹 접근성 현황 및 정책방향
기조강연
타이트한 느낌이지만 모든 연사분들이 열심히 준비하여 내실성을 기했다.
특히, 스킬적인 부분에 관해서보다는 개념등 사상을 전달하고자 모든 분들이 노력하시는 모습이 역력했다.
스킬이야 온라인상의 자료로 충분하다는 판단에서 사상을 전파하고자 이해시키려는 의도였으며,
실제로, 이러한 방향은 늦었지만 매우 유효한 세미나라는 평가를 할 수 있었다.
다만, 아쉬움으로 계속 남는 것은 부단한 노력으로 최후에는 그러한 산출물이 나올 것으로 기대합니다만,
-웹 접근성 수행 전략(웹 접근성 방법론 정립)
-웹 접근성 기반 기술화 방안
웹표준화와 마찬가지로 웹 접근성도 웹개발자(웹디자이너 포함)이라면 기본 소양 기술이 되어져 기반기술화가 되어져야
한다. HTML이나 CSS처럼 기본 기술이 되어져 별도로 작업을 하지 않아도 되는 토양이 되어져야 이중 낭비가 되어지지 않게
되어진다.
* 민간개발자 웹 접근성 전문교육 과정
1.대상 : 웹기획자, 웹디자이너, 웹프로그래머 등
2.기간 : 2009년 4월 27일 - 7월 31일 등 총12차 운영
3.시간 : 3일21시간 / 10:00-18:00 (7시간)
4.장소 : 서울/광주/대전/부산
5.신청방법 : 온라인 http://www.kpit.or.kr
6.문의 : 한국생산성본부 02-724-1224
-보다 원활한 신기술 적용 및 세부 기술 습득을 위한 집단지성시스템(예, 위키피디아) 마련
-기타 (대응책 수립 절실)
웹 접근성 평가툴의 난립
다수 품질마크 인증기관 등장
웹에 관련되어 종사 하시는 분들 중 상당 수에 분들은 이용되거나 응용되는 기반 인프라에 대한 이해의 필요성을 인지하지 못하시는 것 같은 느낌을 현업에 있다 보니 많이 경험을 하게 되었습니다. 이런 문제를 내부 엔지니어 분들을 대상으로 공유하고 토론 하도록 문제들을 도출하려 노력할 예정입니다.
최근에 웹 2.0이라는 새로운 트렌드가 나오면 동시에 웹을 통하여 데이터를 읽고 쓰기 위한 여러 가지 기법(기술)들이 나왔습니다. 이런 기술들이 웹에 사용되면서 통신을 위한 데이터의 규격을 맞출 필요성이 생겼다 볼 수 있습니다. 이런 일종의 데이터 교환 프로토콜을 위한 훌륭한 스펙이 바로 XML이 이용 되면서 다시 웹 환경과 XML에 대한 관심을 불러 일으키고 있습니다. 특히 저희 연구소에게 진행하고 있는 가젯(위젯)에 AJAX(Asynchronous JavaScript and XML)기법들이 사용되면서 그 이용가치는 극대화되고 있다고 할 수 있습니다. 이에 따라 이제 흔히 사용되고 응용 할 수 있어야 하는 XML에 대한 몇 가지 이야기를 하려 합니다.
XML에 대한 이야기
Extention Markup Language의 축약어로 특수한 마크업 언어를 생성하기 위한 범용적 명세서라 합니다. XML은 확장언어로 분류가 됩니다. 왜냐하면 사용자가 상황에 맞게 마크업(Markup) 요소(Element)들을 정의 할 수가 있기 때문이죠. 또한 구조화된 데이터를 공유하는 정보 시스템들을 거들고, 특별하게 인터넷을 통하여 문서들을 부호화 하거나 데이터를 직렬화하기 위한 목적으로 이용됩니다. 특히 데이터를 직렬화하는 용도에는 많은 이견들이 생겨나기도 합니다. 바로 우리가 들어 봄직한 텍스트 기반의 직렬화 언어라고 명명하고 있는 JSON과 YAML과 비교가 됩니다. 한편으로는 다른 표준들과 조합된 XML은 구성된 포맷으로부터 문서의 컨텐츠를 분리하여 정의 하게하고, 다른 어플리케이션이나 다른 표현 환경에 컨텐츠를 재사용하기 쉽게 하고 있는 부분도 있습니다. 이런 기본 논리를 바탕으로 많은 전환 레이어를 거치지 않아도 되는 장점으로 다른 컴퓨터 기종들과 다른 응용프로그램들 그리고 다른 구성조직간에 정보를 공유하기 위해 사용될 수 있는 기본 문법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이 XML은 SGML(Standard Generalized Markup Language)의 간소화된 부분집합으로 시작해 인간이 의미론적 제약들을 통해 읽을 수 있게 되는 것이므로 실제 어플리케이션 언어들이 XML로 작성이 될 수 있습니다. 이들은 바로 XHTML(XML 문법을 따르는 HTML), RSS(웹 피드 포맷의 일종), MathML (Mathematical Markup Language), GraphML, Scalable Vector Graphics(Scalable Vector Graphics (SVG)), MusicXML등이 있습니다.
XML 스키마의 탄생
XML 이야기를 하면 항상 따라 다니는 용어인 DTD(Document Type Definition)가 있습니다. SGML로 부터 상속한 문서 형식을 정의하는 XML 스키마 언어의 일종으로 매우 중요한 네임스페이스들과 같은 XML의 새로운 특징들에 대한 지원이 없었고, 표현력이 풍부하지 못한 문제점등이 나타나면서 뭔가 새로운 스키마 언어를 필요하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현재도 여전히 많은 어플리케이션에서는 쉽게 읽고, 쓸 수 있도록 고려된 언어이기 때문에 여전히 사용되고 있습니다. 그 이후에 XSD(XML Schema Definition)란 새로운 XML 스키마 언어가 나왔습니다. XML 언어들을 묘사하기에 DTD들보다 훨씬 파워풀 하다고 설명하고 있습니다.
웹에 XML 출력하기
그렇다면 작성된 XML을 우리가 흔히 보고 있는 브라우저를 통해 볼 수 있는 방법이 뭘까요?
아쉽게도 HTML(or XHTML)과 같이 기본적인 XML 문서는 데이터를 어떻게 표현할지에 대한 정보를 전달하지 않습니다. CSS나 XSLT를 사용하지 않는 기본 XML은 대부분의 웹 브라우저에서 로우 데이터로 출력됩니다.
CSS로 브라우저 렌더링에 스타일을 부여하기 위해서는 문서 내에 반드시 스타일시트 참조를 포함 하셔야 합니다.
<?xml-stylesheet type="text/css" href="myStyleSheet.css"?> <?xml-stylesheet type="text/xml" href="myTransform.xslt"?>하지만 국내 웹사이트들에서 이런 포멀한 XML 문서를 사용하여 HTML(or XHTML)을 대체한 서비스는 본 기억이 거의 없는 것 같습니다. 그만큼 기본 XML을 바탕으로 DTD(XML 스키마 언어의 일정)를 정의하고 그에 맞는 요소들 태깅해야 함과 동시에 CSS를 정의해야 하는 불편함이 따르고 혼란스러움이 있습니다. 현재의 간단한 HTML 요소들을 대체할 만한 간편함을 갖지 못하고 있는게 사실이죠.
특유의 가벼움과 간소화로 대적하는 JSON
요즘 많은 웹 서비스들은 사용자와 유기적인 상호작용을 통해 동적인 묘사기능을 지향하고 있습니다. 이런 상황에 맞게 사용자 브라우저로부터 지속적이거나 빈번한 요청/응답 프로세스가 발생 하면서 웹 서버와 사용자 브라우저간의 데이터 통신 속도를 높이는 것과 웹 서버의 부담을 줄이는 것은 굉장히 중요한 이슈로 다가오게 되었습니다. 또한 사용자단에서 날아온 XML 문서(데이터)에 대해 각 요소들에 대한 파싱작업을 통해 실제 구현기능과 연동되게 되어지게 됨으로 재처리에 대한 부담감도 크게 작용이 된 것 같습니다.
그에 맞서 데이터 교환 절차를 간소화할 대적할만한 JSON(JavaScript Object Notation)이 등장하게 됩니다. 이는 자바스크립트 객체 표시법의 축약어로 써 경량의 컴퓨터 데이터 교환 포맷으로 정의를 합니다. 이 것은 단순한 데이터 구조들이나 오브젝트라 불리는 연상배열들을 나타나기 위한 텍스트 기반 포맷입니다. JSON 포맷은 RFC 4627에 명시되어 있으며 공식적인 인터넷 미디어 타입은 application/json 이며 확장자는 .json 입니다. 보통 직렬화라고 부르는 처리에 네트워크 접속상에 구조화된 데이터를 전송할 때 종종 사용되고 있는데 특히 XML 포맷 사용의 대안 역할을 하는 Ajax 웹 어플리케이션 프로그래밍에 주로 이용됩니다.
2005년 12월 거대 글로벌 Yahoo가 자신의 웹 서비스들의 일부분을 JSON으로 제공하기 시작하여, 이후 1년 후인 2006년 12월에 구글이 자사의 GData(구글이 창안한 인터넷에 데이터를 읽고/쓰게 하기위한 단순한 표준 프로토콜) 웹 프로토콜을 위해 JSON 피드들을 제공하기 시작했습니다.
JSON의 예제를 한번 살펴보면 다음과 같습니다.
어떠신가요? 어떤 객체나 구조들을 묘사하기 위해 일반적으로 사용되는 마크업 포맷만을 생각해봐도 굉장히 단순하고 가벼운 코드특성을 갖고 있습니다.
제가 여러 가젯을 구현 하면서 RSS와 같은 XML 포맷을 사용하기 위해 재처리하는 과정과 추 후 유지보수에 대한 부담이 아주 크게 작용을 했었습니다. 하지만 위와 같이 서버 응답자로 부터 JSON 텍스트 포맷으로 내보내도록 구현하고 응답받아 사용자 브라우저 환경에 JavaScript의 eval() 메소드로 다시 구조화된 객체로 형상화함으로써 모든 문제는 사라졌습니다.
구글에서 구글 가젯을 구현하기 위해 제공되는 API 문서에 봐도 XML과 JSON 처리 방식의 간소화 방식에 큰 차이가 있음을 아실 수 있습니다.
결론
어쩌면 어정쩡하게 XML에서 JSON으로 말을 맺는 것 같기만 일반적인 피드데이터를 대상으로 구현하는 가젯 제작에 근본 데이터는 바로 XML 피드 기반으로 작성된다는 사실 입니다. 그 XML 피드 처리를 간소화하기 위해 JSON 포맷이 많이 이용되고 있고 많은 경우는 데이터베이스에서 데이터를 추출하는 과정에서 조차 애초 JSON 포맷으로 빼서 이용하는 경우도 많다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어떤 포맷이 좋다고 누군가 단정할 수가 없는 것이 구현 하시려는 다양한 변수와 환경을 고려하여 많은 벤치마킹을 통해 구현하는 것이 가장 현명한 방법이 아닐까 생각됩니다.
방송통신위원회(위원장 최시중)는 1일 출범 2년 차를 맞아 홈페이지(www.kcc.go.kr)를 웹2.0 기반으로 새 단장했다.
이번 개편으로 홈페이지를 방문하지 않고도 새로 게시되는 주요내용을 이용자 블로그 등을 통해 받아볼 수 있도록 하는 RSS와 나만의 화면 구성이 가능한 마이 페이지 기능이 신설됐다. 방통위는 방문목적에 따라 홈페이지를 개인이용자 및 방송통신사업자 페이지로 나눴으며, 온라인으로 신청 가능한 방송분야 35종의 전자민원서식도 추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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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방송통신위원회 홈페이지(www.kcc.go.kr) 개편 전(위)과 후. | ||
OOOO 방송 인터넷동영상 배포 활성화를 위한 스크래핑 및 맞춤정보서비스를 위한 RSS 기능 보강
1.동영상 스크래핑 기능 보강
-동영상링크 복사
-현주소 복사
-Object코드 복사
-위 해당 링크 자동 생성
-게시물형/위젯형 방식 제공 가능토록
2.배포 현황 파악을 위한 통계 기능
-기능별 배포 통계
-배포처별 통계
-일자별,피드별,IP별 통계
3.RSS 기능 보강
-RSS CREATION(FEED를 던질 수 있게)
-분류별/항목별 구독(FEED) 통계
=RSS 콘텐츠 조사 및 분석
=RSS 분류 조사 및 분석
인터넷 마케팅의 성과를 측정하는 기준은 웹사이트의 성격에 따라 달리 적용될 것이다. 쇼핑몰의 경우에는 구매완료를 목적으로 할 것이고, 브랜드 사이트나 일반 홍보사이트들은 핵심 제품이나 서비스 페이지의 도달률로 인터넷 마케팅의 성과를 측정하게 된다. 그렇다면 상기와 같이 원하는 성과를 얻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할 것인가? 먼저 웹사이트의 ‘트래픽(Traffic)’과 ‘로열티(Loyalty)’를 높여야 한다. 많은 방문객들이 꾸준하게 오랫동안 머물며 핵심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한다면 그것이 성공인 것이다. 한가지 절대 잊어서는 안될 얘기지만 쉬이 간과되고 있는 것은, 대부분의 컨텐츠 및 서비스 기획자들이 공급자 기준에서 제품이나 서비스를 만들어내고 또 서비스를 한다는 것이다.
또한, 인터넷 마케팅은 컨텐츠를 비롯한 상품이 준비 되고 가장 마지막에 준비를 하는 것이 아니라 맨 처음 기획단계부터 맨 마지막까지 한 순간도 빠짐없이 고려 되야 할 전사적 전략이 필요한 사항이다. 그렇다면 이러한 전략을 고려한 트래픽과 로열티를 높일 수 있는 방법을 살펴 보자.
컨텐츠 설계(Contents Design) 관점
첫째, 유저들이 관심을 가질 만한 컨텐츠를 기획하라. 나만의 독창적이고 고집스런 컨텐츠를 방문자들에게 제공해도 좋다. 하지만, 고집 이전에 방문자들 시각에서 흥미가 유발될 수 있도록 포장하는 미덕이 선행되어야 한다.
둘째, 컨텐츠를 자주 업데이트 하라. 최신정보를 적시에 업데이트 하지 못하는 사이트는 생명력이 다한 사이트다. 시의성 있는 컨텐츠를 꾸준하게 제공함으로써 사이트의 건재함을 알리고 방문자들이 다시 방문할 필요성을 느끼게 해야 한다.
셋째, 컨텐츠를 퍼 나를 수 있도록 웹 페이지를 설계하라. 재미있고 유용한 컨텐츠를 해당 사이트 안에서만 볼 수 있게 하는 전략은 사이트의 폐쇄성을 면치 못한다. 블로그나 미니홈피 또는 카페 등에 자사의 컨텐츠를 쉽게 퍼 나를 수 있도록 하라.
넷째, 링크를 활용하라. 신뢰도 높은 유명한 웹사이트의 링크를 자사의 웹사이트에 걸고, 또한 자사의 웹사이트 링크를 가능한 유명한 웹사이트와 링크를 교환 한다면 기본적인 클릭을 통한 방문객 유치뿐만 아니라 포털사이트의 검색결과에 먼저 나올 수 있는 검색엔진 최적화(SEO: Search Engine Optimization)의 한가지 방법이기도 하다.
다섯째, 체류시간을 늘릴 수 있는 고착 유도형 서비스를 제공하라. 한번 방문한 고객이 다른 사이트로 이탈 하지 않고 자사의 사이트에서 오랫동안 머무를 수 있도록 서비스를 제공한다면 새로운 비즈니스 기회의 모색은 물론 경쟁사보다 비교 우위를 점하는 것은 자명할 것이다.
여섯째, RSS(Rich Site Summary)를 만들어 등록하라. 컨텐츠의 URL, 제목, 요약, 갱신 시각 등 컨텐츠에 대한 정보를 간추려 실어 방문 고객들에게 웹사이트의 갱신정보를 실시간으로 전달 할 수 있다. 방문자들이 알아서 와주기만을 수동적으로 기다릴 것이 아니라 능동적인 갱신 정보의 전달로 고객에게 다가가는 마케팅 전략을 구사하라.
일곱째, 연관성 있는 기업과 제휴 마케팅을 하라. ㅇ자사의 고객군과 유사한 회원을 보유하고 있는 기업들과 BtoB 제휴 프로그램을 통한 마케팅으로, 제휴사의 컨텐츠를 자사의 컨텐츠로 활용하고 또한 제휴사의 회원도 자사의 회원으로 마케팅에 활용하는 것은 물론 제휴사의 회원을 자사의 유효 고객으로 확장 시키도록 하라.
비주얼과 인터페이스 설계(Visual & Interface Design) 관점
첫째, 사이트의 로딩속도를 빠르게 개선하라. 웹사이트 초기 랜딩페이지 최적화(Landing Page Optimization)는 최대한 적은 용량으로 최소한 4초 이내로 빨리 뜨도록 해야 한다. 무엇보다 우리의 고객들은 참을성이 적다. 화려한 볼거리와 재미있는 이야기를 기대하기 보다는 웹사이트가 빨리 떠주기를 먼저 원하고 있다.
둘째, 흥미를 이끌만한 임팩트 있는 디자인을 하라. 전이적이고 시대를 앞서가는 예술을 하고자 하는 것이 아니라면, 전체적인 조화와 일관성 있는 레이아웃 안에서 방문자들에게 인상을 심어줄 수 있을 만한 시각적인 요소를 가미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셋째, 다른 사이트와 차별화 하라. 다른 유사한 사이트와 서비스에서도 그저 그렇고 디자인도 비슷비슷 하다면 우리 사이트의 방문자는 더 이상 우리 웹사이트를 기억하지 못할 것이다.
넷째, 네비게이션을 쉽고 편리하게 설계하라. 목적에 맞고 일관성 있도록 고객이 얻고자 하는 최종 정보를 획득할 때까지 적절하게 지원해줄 수 있어야 한다.
다섯째, 위치에 대한 명확한 정보와 3depth 이내의 계층구조로 설계하라. 현재 위치가 전체 사이트 구조내에서 어디에 해당하는지를 가르쳐 주고, 인덱스를 이용하거나 사이트 맵을 활용해 현재의 정확한 위치 정보를 제공해 줄 수 있다.
고객서비스(Customer Service) 관점
첫째, 추천 서비스를 활용하라. 한번 방문한 고객의 마음을 사로잡았다면 그 고객의 입소문을 유도하고 입소문을 통해 방문한 고객이 재차 입소문을 낼 수 있도록 고객을 감동시킬 수 있는 서비스를 고민하고, 쉽게 지인들에게 사이트의 존재를 알릴 수 있도록 추천 기능을 제공해야 한다.
둘째, 개인화 기능을 지원하라. 충동적으로 눈에 띈 상품이나 서비스를 나만의 장바구니나 위시리스트에 보관하였다가 다음에 구매로 연결 시킬 수 있으며, 이에 대한 통계를 통해 별도의 기획서비스도 마련할 수 있다.
셋째, 고객 참여형 서비스를 제공하라. 개방과 공유 참여는 웹 2.0의 근본 사상이다. 고객들이 자신의 이야기나 의견을 자유스럽게 올릴 수 있는 코너는 해당 사이트의 다양한 색깔과 고객들의 목소리를 통해 역동적인 모습으로 인식되며, 빈번한 방문을 하도록 유도 할 것이다.
넷째, 고객과의 커뮤니케이션에 원활한 피드백을 제공하라. 서비스 신청이나 문의 등에 있어 현재 진행상황이 어떠한가에 대한 정보가 없다면 고객은 답답할 것이다. 또한, 빗발치는 문의 전화나 이메일 응대에 불필요한 리소스를 낭비하게 될 것이다.
다섯째, 뉴스레터 서비스를 제공하라. 새로운 고객을 발굴하는 것은 기존 고객을 유지하는 것보다 50~100%의 비용이 더 든다. 인터넷 비즈니스에서 고객 로열티 경영의 가장 기본으로 정기적인 뉴스레터를 통해 고객을 위한 각고의 노력을 하고 있다는 것과 단순 가입 고객을 구매로 끌어 들여 수익을 낼 수 있는 유효고객으로 전환 할 수 있는 꾸준한 노력이 필요하다. 한달에 2회 전후해서 제공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자칫 부실한 컨텐츠로 메일을 남발할 경우 중요한 컨텐츠에 대한 메일임에도 불구하고 정크메일(Junk Mail)로 취급 당할 위험이 크기 때문이다.
상기 사항들은 하나하나 해당 기업의 비즈니스 컨셉에 맞게 맞춤 전략을 구사해야 성과를 얻을 수 있다. 무엇보다 고객의 관점에서 어떻게 하면 편리하게 서비스를 이용하고 또 방문할 것인가 하는 고객지향주의에서 고민한다면 어떤 형태로든 마케팅은 성공할 것이다. 다음 기회에는 상기 내용 중에서 최근 이슈화되고 있는 마케팅 트렌드와 함께 집중 탐구해 보는 시간을 갖고자 한다
produced by 이승준
제안요청서(RFP) 모듈 정리를 시작하며
입찰자격
공공I-PIN
알림판 서비스(팝업존)
만족도관리시스템
관리자모드+CMS
-통계현황
-배너관리
-회원관리
-뉴스관리
-팝업관리
-메뉴관리
-콘텐츠관리(페이지)
통합게시판
웹에디터
민원관리시스템
웹 접근성 준수방안
웹 접근성 분석 보고서
품질마크획득방안
UCC관리시스템 및 활성화 방안
개인맞춤서비스(개인화 서비스)
마일리지 제도 정착화 방안
사이트맵보기
지자체 뉴스 > SMS알림
단체장에게 바란다
멀티미디어
이북서비스
지자체 포커스
문화관광포털 구축방안
관광안내도
보건소 구축방안
행사/공연 일정 서비스
검색시스템
웹보안 취약성 검토
메인페이지 로딩속도 성능향상
동영상 메인서비스
킬러콘텐츠 발굴 및 구현
웹아이텐티티
비주얼리티
정보접근구조 개선
메뉴구조도 개선
웹사용성
웹표준화
유지보수
UI/UX방안
정보화전략계획
웹스타일가이드
DB보안
면편집(면배치)
위젯서비스
RSS
맞춤관광서비스
오늘의 통계서비스(그래프)
향후 발전방안(중장기 및 단계별)
동 홈페이지 개선방안
유지보수 방안
로그분석
정형/비정형 서식/민원 온라인화
통합 신청/신고센터
PCRM
웹진/뉴스레터
정부(공공) XML 활용방안
지역커뮤니티 활성화 방안
제안서 모듈화
시스템 구성도(하드웨어/소프트웨어)
AS-IS분석
TO-BE 수립
개발방법론


